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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디스커션 “일본의 페루인 -25년의 걸음과 그 미래-”가 개최됩니다.

남미 일본계 사람의 일본 객지벌이 25년의 걸음을 되돌아 봐, 일본의 페루 사회가 이제부터 완수해 가는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는 심포지엄이, PJECA 연구회와 APJ(페루 일본계 사람 협회)의 합동 기획으로서 개최됩니다.

●일시:2015년 7월 25일(토) 15:00-17:00(입장 무료·예약 불요)
●장소:JICA 요코하마 4층 갈매기((우) 231-0001 요코하마시 나카구 신미나토 2-3-1)
(미나토미라이선 “바샤미치” 역(4번 출구)로부터 도보 약 8분)
http://www.jomm.jp/information/index.html#access
■패널리스트
페드로·마카베(페루 일본계 사람 협회 회장) “페루의 일본계 사회”
아카기 다에코(메지로 대학 사회 학부 교수) “일본의 페루인 사회”
구멍·스에요시(우츠노미야 대학 국제 학부 준 교수) “페루에 귀국한 아이의 가정·교육 환경”
■해설자
알베르트·마트모트(IDEA NETWORK)
미타 지요코(전 조치 대학 교수)
로쿠사나·신타니(와세다 대학 국제 교양 학부 조교)
■코디네이터
야나기다 토시오(게이오 기주쿠 대학 문학부 교수·JICA 요코하마 해외 이주 자료관 학술 위원)
●공동개최:APJ(페루 일본계 사람 협회)·PJECA 연구회
●후원:JICA 요코하마 해외 이주 자료관·KYODAI
●문의:PJECA 연구회(yanagida*keio.jp)
(메일을 보내 주실 때에는 *를 @로 바꾸고 보내 주세요.)
●URL:http://www.jomm.jp/events/index.html#peru

※PJECA는 Presencia Japonesa En el Continete Americano의 약어입니다. (남북) 미국에서의 일본(및 일본인·일본계 사람)의 본연의 자세(연구한다) 모임이라는 의미입니다.
전문 영역을 달리하는 연구자에 의한 다면적인 일본계인 연구를 목적으로, 1989년에 결성된 연구회.지금까지 3기에 건너는 공동 연구 활동을 통해, “미국의 일본계 사람” 등 3권의 학술서를 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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